본문 바로가기
  •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삶의지혜/까치소리86

오일러 등식 2025. 3. 29.
설명절 인사 2025. 1. 27.
시끄러운 사람 시끄러운 사람은 대개 일은 않고 놀고 먹는 사람들인데 그들의 특징은 입으로 화를 부른다. 2024. 12. 7.
추석 예배 추 석 예 배  2024년 09월17일(화) 묵       도 …………………………………………………………………………… 다 같 이신앙고백 ……………………………사도신경……………………………………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2024. 9. 17.
모든 길은 아름다움으로 통한다 모든 길은 아름다움으로 통한다 2024. 1. 25.
작품 속으로 우리는 지구별에 살면서 무질서의 행간을 늘 읽고 있다 기쁘다 2023. 10. 19.
오늘 오늘의 터에 내일이 선다는 것을 생각하자 2023. 4. 20.
미움을 받는 사람 子曰 年四十而見惡焉 其終也已 (자왈 년사십이견오언 기종야이)나이 사십에도 남에게 미움을 받으면 그는 끝날 뿐이다(공자) - 험담을 늘어놓기 좋아하고- 아랫자리에 있으면서 윗사람을 비방하고- 함부로 나대고 무례하거나- 과감하기는 하나 앞뒤 꽉 막힌 짓을 하며- 눈치만 살피며 손해날 일은 안 하고 잇속만 챙기며- 남의 작은 실수를 용납할 줄 모르면서- 혹독한 말로 공격하며 자신은 정직하게 여긴다 나이 40이 돼서도 이런 미움 받을 처신을 하는 사람은 더 이상 개과천선(改過遷善)의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 불혹이 되면 타인에게 지탄을 받을 행동은 말라 2023. 3. 14.
똑바로 살아라 해마의 특징1. 사람처럼 똑 바로 서서 다닌다2. 평생 일부일처제로 지낸다3. 잡는 것은 꼬리 하나뿐4. 수컷이 육아한다 2022. 10. 18.
당선소감 지혜의 왕 솔로몬은 잠언에서 '감추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라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매사에 잘 살피지 못함을 늘 후회하며 사는데, 당선 소식을 접하고 나의 부족한 글이 신성한 문학상에 누가 되지나 않을까 벌써 걱정이 앞선다.  나이 들면서  Memento mori(메멘토 모리) '죽음을 생각하라'는 성현들의 가르침에 손주 이름을 末今(맑음)이라고 지어보기도 하고, 어제의 아름다움이 오늘까지 여전하지 못함을 개탄하며 羽化(우화)라는 시를 써 보기도 하였다. 간장 종지처럼 촐랑거리며, 가끔 바늘 하나 꽂을 수 없을 만큼 비좁아지는 나를 보며 수시로 절망하고 살지만, 글은 과거로부터 움튼 새싹이라 여기며 퇴고를 두려워하진 않는다. 다만, 경험 부족과 인지부조화의 오류를 과감히 청산하고.. 2022. 9. 18.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길 작가의 말 1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길은 어떤 길 일까 ? 어떻게 생겼을까? 어디에 있을까 또 얼마나 아름다울까? 나는 마음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걷는 길이라고 생각해 왔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진리의 가르침이 내 길이 되었다. 인생을 살아가니 남들과 어울려 살며 남을 도우면서 살아가는 길이 대단히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 길에 서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보인다고 한다. 정말일까? 아무래도 내 생각에는 자신들이 지금 걷고 있는 길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이름다운 길인 것 같이 보인다. 이번 두 번째 소설 집 제목은으로 하려고 생각을 했는 데, 수필가 황영원 선생이 표지를 레이아웃하면서 새로 이름을 지어주었다. 며칠을 생각하다가 그 제목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대로 하기로.. 2019. 4. 19.
산사(山寺)의 밤 산사(山寺)의 밤 이 상 구 깊고 깊은 산골 높은 산봉우리 겹겹이 둘러싸여 더 좁아진 하늘 해는 서산으로 기울어 붉은 노을 사라지고 산새들 둥지 찾아 떠나자 먹구름 낮게 드리운다 사위가 무거운 어둠에 눌려 고즈넉한 정적에 휩싸이는데 은은히 들리던 독경 소리 멀어져 가면 한쪽 편.. 2019. 3. 19.
사랑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면 벗과 원수를 맺는 사람 모자라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 자랑을 하는 사람 그러나, 감사하는 얼굴빛은 숨길 수 없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 2019. 3. 4.
연못 2018. 6. 26.
작명(용숙누님 막내 아들의 첫딸: 손주) 성명: 정림 (鄭林) - 사전적 의미 숲, 집단, 많다의 뜻 - 작명 의도 숲과 같이 푸르고 넉넉한 마음을 가져라 신선한 향기를 품어라 이웃이 많아 외롭지 않길 바라며 풍성하게 나누고 베풀어라 부를 때 마다 이름에서 향기가 나길 소망합니다 (사주나 음양오행과 무관함) 2017. 8. 24.
뇌졸중 예방 뇌졸중 예방 1. 정상적인 생활습관 규칙적 식사, 충분한 수면, 30분 걷기, 비만금지, 욕심 버리고 즐기면서 살기 2. LDL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양파, 토마토, 마늘, 당근, 부추, 브루베리, 콩, 표고버섯, 시금치, 피망, 파슬리 미역, 다시마, 김 등푸른 생선, 호두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달맞.. 2016. 3. 15.
[스크랩] 효는 백행의 근본이다 [반월성의 백일홍] 인간에게 있어 효(孝)는 가장 중요한 덕목(德目) 임에 틀림이 없다 우선 부모 봉양을 잘하는 사람이라야 형제가 우애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친구간 신의를 지킴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효도, 공경, 믿음 (孝,悌,信)이 일체(一體) 이기 때문이다.일찍이 수많은 성현들이 효를 강조한 연유가 여기에 있다. 성현의 가르침을 보면 ‘효는 모든 행동의 근본(孝者百行之本)’이라 했고, 근원(源)이요 바탕(道)’이라 했다. 효경에서도 효는 덕(德)의 근본이며 교육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난다(孝德之本也 敎之所有生也)’고 명쾌하게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효에대한 유년기 인성교육이 가정에서부터 이뤄져야 함에도 요즘 그러한 가정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좋은 대학을 보내는 것이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2015. 9. 21.
무재칠시(無財七施) 비록 가진 게 없지만, 누구나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무형의 재산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밝은 미소를 띠고 부드럽고 정답게 남을 대하는 것으로 밝은 표정만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다. 언시(言施) 공신하고 아름다운 말로 대하는 것으로 사랑의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양.. 2015. 1. 12.
[스크랩] 떨기나무 출처 : 찬 새벽의 별꽃글쓴이 : 바오밥 원글보기메모 : 2014. 3. 13.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한 편의 시 진정 바라는 것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도록 하십시오. 조용하면서도 분명하게 진실을 말하고,어리석고 무지한 사람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십시오. 그들 역시 할 이야기가 있을 테니.. 2011. 12. 22.
[스크랩] 설상가상~교통사고... 출처 : http://yozm.daum.net/jhcmalf글쓴이 : 꼬마어른 원글보기메모 : 2011. 9. 29.
그림자 그림자 해 아래 서 있는 모든 것은 그림자가 없을 순 없다 다만 가리지 않기 위해 잠시 비켜설 뿐... 山海鏡 2011. 7. 30.
재갈 물리기 휴지를 조금 찢어서 입에 재갈을 물리면 멀리 튀지 않고 화장지 위로 떨어지는데 내용물이 차면 가끔 좌우로 흔들어주세요. 2011. 1. 26.
[스크랩] 토마스 선교사를 파송한 하노버 교회 토마스 선교사를 파송한 하노버 교회 저메인 토마스(1839~1866) 영국 웨일즈의 작은 마을 클라노바. 인구 1백 50여 명 가량의 이 작은 마을에 1866년 대동강에서 복음을 전하려다 순교한 토마스 선교사가 자라고, 안수받고, 또 파송받은 곳, 하노버교회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 교회에서 저메인 토마스의 아.. 2010. 6. 14.
암을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소식 -암을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소식 암을 없애기 위해서는 항암주사를 맞는 방법, 방사선치료 등(화학적 요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지난 세월 동안 모든 사람들은 믿어왔다. 그러나 존스 홉킨스 대학은 결국 다른 방법이 있다고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아래는 암에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치료법에 대하.. 2009. 12. 10.
[스크랩]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 2009. 8. 26.
[스크랩] 뇌건강, 서른살 머리 여든까지 뇌건강, 서른살 머리 여든까지 아무리 외우려 해도 머리에 남지 않는가? “공부는 젊어서 해야 한다”는 말을 뒤늦게 깨닫지 않으려면 두뇌는 평소에 갈고닦아야 한다. FACTS OF LIFE 106 한국인 평균 IQ 출처 <오스트리아 빈대학 의과대학> “아휴, 어쩜 애가 누굴 닮아서 이렇게 똑똑해?” 어렸을 때 .. 2009. 8. 25.
[스크랩] 말이 적은 사람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는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 수 가 적은 사람 한테는 오히려 내가 마음을 활짝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 2009. 7. 9.
[스크랩] 아름다움과 조화의 신비 / 법정 아름다움과 조화의 신비 / 법정 이 산골에 들어와 살면서 오늘이 며칠인지도 모르고 지내는 일이 많다.한동안 일에 밀려 밤하늘의 달이나 별에도 미처 눈길을 보내지 못했다.며칠 전 모처럼 휘영청 밝은 달을 대하고 오늘이 열나흘쯤 되었는가 싶었는데 그날이 열이레임을 뒤늦게 알았다. 신문이나 방.. 2009. 6. 23.
[스크랩] ♬ 술자리나 해장에 끝내주는 대구지리~^^* 대구가 맛있는 계절이 돌아 오고있네요. 낚시다니시는 주변 지인분들.. 대구가 제법 잡힌다고 합니다. 제법 쌀쌀한 첫추위가 지나가고.. 지금은 아직은 늦가을분위기가 조금 나네요. 그런데 하늘이 끄물한것이 금세 무엇이라도 내릴듯한 날씨예요. 이렇게 조금은 쓸쓸해지는 그러날.. 잘어울리는 음식.. 2009. 1. 19.